┣칙칙한 피부

[루트테마피부과]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치료 , 더 진해지지 않게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루트테마피부과 2026. 4. 13. 11:09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기미, 주근깨, 흑자와 정확히 구분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오타모반과는 조금 다르고
일반 기미와도 혼동할 수 있습니다.

 

 

 

 

피부과전문의가 아닌 분들이 정확한 진단없이
오타모반양 반점을 
흑자나 주근깨 등을 치료하는 짧은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해서 치료하면
색깔이 더 진해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CeHV_9wQ9k

 

 

 

 

 

 

 

 

 

 

 

 

 

 

 

 

오타모반 (선천성)



생후 6개월~1년 이내의 어린 시기에 주로 발견됩니다.
눈 주변, 광대, 눈꺼풀, 코 등에 
청회색이나 청갈색의 불규칙한 반점으로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양측성 오타모반양 반점 (후천성)



20대 이후 성인기에 후천적으로 발생합니다. 
광대, 코끝, 이마 등에 흐릿한 갈색이나 회갈색의 반점이 동글동글하게 나타나며, 
세월이 지날수록 범위가 넓어집니다. 
기미나 주근깨와 매우 흡사하게 생기는 질환입니다.

 

 

 



오타모반양 반점 치료 시 
얕은 파장으로 치료하면
색깔이 더 진해질 수 있어
더 긴 파장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색소질환은 경험이 많은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해야 합니다.

 

 

 

 

 

 



루트테마피부과는 경험이 많은
피부과전문의들로 구성된 병원
병변에 맞는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해 치료합니다.

 

 

 

 

 

 



동양인의 색소질환 치료
 표피와 진피에 모두 혼재하기 때문에
한 가지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맥스G, 레블라이트, 피코웨이 등 여러가지를 
혼합해서 사용합니다.

 

 

 

 

 

 



오타모반양 반점치료
반드시 경험이 많은 피부과전문의한테
치료 받으세요